'신의한수' 신혜식씨도 "윤석열 대통령 이름 팔아서 당대표가 된 사람이 장동혁"이라고 장 대표를 강하게 비난했다. 하루 전인 6일만 해도 "위기의 장동혁을 구하자!"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릴 정도로 장 대표를 지지해왔던 신씨였지만 계엄 사과에 곧바로 등을 돌린 것이다.
ⓒYoutube '신의한수' 갈무리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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