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온 장례식장 빈소 3호실
시아버님을 보냈던 3호실에서 시어머님을 보내드렸다. 같은 곳에서 모시면 하늘에서 쉽게 만나실 것 같았다.
ⓒ정현주2025.12.17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전) 공중파 방송작가, 카피라이터, 광고홍보 프로덕션 운영.
(현) 브런치 작가로 활동 중 / 2025 국민이 함께하는 저작권 글 공모전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