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당협위원장의 페이스북을 살펴본 결과, 계엄을 옹호하고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보수 유튜브 채널에 그가 얼마나 열심히 발을 딛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김 당협위원장은 지난해 10월과 11월, '고성국TV'·'젊은시각'·'이영풍TV' 등 가짜뉴스의 진원지로 지목받으며 계엄을 옹호하는 등 사회적 갈등을 조장해 온 보수 성향 유튜브 채널들에 출연한다고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김태규 당협위원장 페이스북 갈무리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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