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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원 (ernesto)

작년 여름 학생자치회 임원 아이들과 함께한 지리산 종주 등반 길에서. 폭우가 쏟아져 도중에 하산할 수밖에 없었지만, 나름 소중한 추억이 됐다.

ⓒ서부원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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