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태어난 손주의 손. 아들을 낳았을 때 손가락이 다섯 개라는 사실에 얼마나 감동했는지. 그때의 기억이 새삼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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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고 때로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합니다. 인천에서 미술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교육현장과 동시대 문화 현상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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