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교수는 베이비붐 세대·지역·중소기업을 일자리 연계형 귀촌으로 연결하는 3자 연합 모델을 제안하며 제도 개선과 부처 간 협업을 강조했다.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한국사를 전공한 (전)경기신문·(현)에큐메니안 취재기자. 노동·시민사회·사회적 참사·개신교계 등을 전담으로 취재하고 있습니다.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