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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랑주리미술관

수련: 버드나무가 있는 아침

1915년 ~ 1926년 (모네의 생애 마지막 시기)작품, 세로 약 2m, 가로 약 12.75m의 초대형 패널, 1918년 제1차 세계대전 휴전 다음 날, 승리와 평화를 기념하여 프랑스 국가에 기증할 것을 약속한 작품 중 하나입니다.

ⓒ프랑스 파리 오랑주리 미술관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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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 강연자·도슨트·작가로 활동합니다. 전시와 도시, 사람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작품을 ‘지금의 질문’으로 번역합니다. 학교·도서관·기관에서 미술 인문학 강연과 미술관 여행 프로그램, 미술 에세이·드로잉 테라피 수업을 기획·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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