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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영 (alreadyblues)

청와대 앞에서 108배를 이어가고 있는 이춘기 경주이주노동센터 소장. 고 뚜안씨 아버지 부반숭(49)씨가 29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뚜안씨 죽음에 대한 정부의 사과와 이주노동자의 강제 단속 중단을 요구하는 108배를 했다. 같은 날 오후 5시까지 같은 자리에서 이주인권 활동가들의 릴레이 108배가 이어질 계획이다.

ⓒ유지영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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