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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extremes88)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숨진 고 김성호씨는 축구를 좋아했다. 참사 후 약 1년이 지난 23일, 그의 방엔 여전히 손흥민 선수의 얼굴이 그려진 액자(왼쪽)가 놓여 있었다. 오른쪽 사진은 손흥민 선수의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축구장을 찾아 찍은 사진이다.

ⓒ소중한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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