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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원 (ernesto)

지난 23일에 열었던 학교 축제의 모습. 강당에 전교생이 모여 서로의 끼와 재능을 발산하는 모습을 통해 교육의 본령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행사를 주관한 학생자치회에서 사전에 자발적으로 스마트폰을 수거하였다.

ⓒ서부원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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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미뤄지고 있지만, 여전히 내 꿈은 두 발로 세계일주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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