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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열 (youngim1473)

국보 백자 철화포도문 항아리. 항아리가 워낙크기 때문에 물레 위에서 한 번에 빚을 수 없어 위아래를 따로 만든 다음 두 부분을 이어 붙여 만들었음을 알 수 있다

ⓒ국가유산청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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