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산리 바닷가 촬영중인 강석호 씨
80세의 강석호 씨는 지난 6년간 하루 3차례씩 철새도래지를 돌며 촬영작업을 해왔다. 그는 제2공항 예정지가 철새들의 밀집지역으로 국내 어느 공항보다도 조류충돌 위험성이 크다고 역설한다. 2025년 12월16일 촬영.
ⓒ황의봉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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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봄 제주로 이주했다.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그곳에서 사는 사람들 그리고 제주현대사의 아픔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