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이착륙예정지에서 가까운 신산리가 고향이다. 6년째 성산지역의 새들을 관찰하고 촬영하며 조류충돌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다.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2018년 봄 제주로 이주했다.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그곳에서 사는 사람들 그리고 제주현대사의 아픔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