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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식 (seoulpal)

<주간 금요일>에 게재된 사진을 보고 따라 나서 촬영했다.

후쿠오카 형무소 인근에는 이곳 카나쿠즈강(金屑川)이 있고, 이 강물은 하카타 만으로 흐른다. 바로 앞 바다 건너는 한국이 있다. 윤동주는 이 강 너머를 보며 어떤 생각에 잠겼을까.

ⓒ김관식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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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하는 말에 동의하지 않지만, 당신의 말할 권리를 위해서라면 끝까지 싸우겠다" - 영국 작가 에블린 홀 - / seoulpo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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