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 직후 함께 기념 촬영하는 세월호 유가족(4.16가족극단)과 개척자들 활동가들
고통의 시간들이 서로에 대한 위로와 격려로 이어진 순간. (왼쪽부터) 김명임(고 곽수인 학생 어머니), 마마송과 수피아(개척자들), 최지영(고 권순범 어머니)
ⓒ개척자들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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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세계사가 나의 삶에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일임을 깨닫고
몸으로 시대를 느끼고, 기억해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