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할 만한 기록’ 부문 수상작 <케이 넘버> 다큐의 조세영 감독
‘K-Number’는 아동을 해외로 입양 보낼 때 개별 입양 기관이 아이를 분류하기 위해 붙인 표식이다.
해외입양의 그늘을 따라가며, 기록이 현재의 폭력에 맞서는 언어가 될 수 있음을 묻는다.
ⓒ이향림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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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시대를 느끼고, 기억해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