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자유학교 학부모·학생·교사들이 17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에서 '23년 전통의 대안학교 폐교 위기로 내모는 교육부, 국토부, 일산동구청의 칸막이 탁상행정 규탄 및 대안교육기관 고양자유학교 사태해결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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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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