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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마 아웅 미얀마 국민통합정부(NUG) 외교부 장관과 여야 국회의원들이 지난 11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미얀마 국민통합정부 진 마 아웅 외교부 장관 초청 국회간담회'에서 미얀마 군부 쿠데타 저항의 상징인 세 손가락 경례를 하며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이용선 의원실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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