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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시절 추진된 서울 용산 대통령 집무실 동측 비밀 진입로 개설 공사 현장의 모습. 이 공사는 군사안보지원사령부(현 국군방첩사령부)에 의해 "비밀사업"으로 지정된 뒤 2022년 7월 27일 착공돼 그해 11월 23일 준공됐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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