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원 언론노조 정책실장은 보도자료만 베껴 지자체의 광고비를 챙기는 언론사들이 난립한 상황을 진단하며 정부광고 배분 기준을 실질적인 저널리즘 지표로 다시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석규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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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전공한 (전)경기신문·(현)에큐메니안 취재기자.
노동·시민사회·사회적 참사·개신교계 등을 전담으로 취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