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5년 <영화세계> 기자 시절 영화세계사 대표 박인규(오른쪽)와 그의 형 박인수(왼쪽)과 함께 명동거리에서 노만(가운데)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영화 저널리스트. 독립영화, 다큐멘터리, 주요 영화제, 영화 정책 등의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각종 제보 환영합니다^^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