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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석규 (rase21cc)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기도하고 있는 유가족들 중에서는 가족을 잃은 슬픔에 눈물을 훔치는 사람도 있었다.

ⓒ임석규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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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전공한 (전)경기신문·(현)에큐메니안 취재기자. 노동·시민사회·사회적 참사·개신교계 등을 전담으로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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