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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상 (djsim)

지난 5월 충절과 절개의 상징으로 지역 주민들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내렸던 ‘성삼문 오동나무’가 싹둑 잘렸다..

ⓒ홍성신문 제공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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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천리 (牛步千里).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듯 천천히, 우직하게 가려고 합니다. 말은 느리지만 취재는 빠른 충청도가 생활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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