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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소비심리가 얼어붙으며 카페 등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 가장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17일 서울 종로구 한 폐업 카페 앞에 박스들이 놓여있다.
이날 한국신용데이터의 '2024년 4분기 소상공인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4분기 외식업 가운데 카페 매출은 3분기보다 9.5% 급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2025.2.17

ⓒ연합뉴스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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