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영일 (ngo201)

배달앱 시장에서의 독과점과 우월적 지위 남용을 방지하기 위한 배달수수료 상한제 입법 방향 토론회 한 장면.

ⓒ침여연대2025.12.1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