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61년 만에 의장이 방해한 곳' 손팻말 세우고 필리버스터 나선 곽규택

2025.12.11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에 참여해 지난 본회의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이 나경원 의원의 마이크를 끈 것에 항의하는 의미로 ‘61년 만에 국회의장이 필리버스터 방해한 곳’이라고 적힌 피켓을 들어보이고 있다.

ⓒ유성호2025.12.1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