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에 들어설 인공태양(핵융합) 연구시설 조감도. 정부는 2027~2036년 1조2000억 원을 들여 태양처럼 수소를 융합해 전기를 만드는 ‘꿈의 에너지’ 연구 거점을 나주에 조성할 계획이다. 이 시설에서 연구할 핵융합 에너지는 바닷물 속 수소 1g으로 석유 8t에 맞먹는 에너지를 낼 수 있는 차세대 청정에너지로 꼽힌다.
ⓒ전라남도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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