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오마이뉴스 (news)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8일 윤석열의 내란 우두머리,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사건 속행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출석했다.

ⓒ서울중앙지법2025.12.1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