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하 민변) 민생경제위원회, 참여연대, 한국소비자연맹은 10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아름드리홀에서 "쿠팡은 피해자들에게 최소 30만원 이상 보상하라" 시민 620명,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신청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정지연 한국소비자연맹 사무총장, 한경수 참여연대 실행위원, 김은정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김대윤 민변 민생경제위원회 변호사.
ⓒ이진민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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