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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ahtclsth)

지난 7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를 통해 이번 사건을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논란과 직접적으로 연결 지었다. 이 대표는 "대통령이 되는데 음주운전, 공무원 자격 사칭, 폭행과 집기파손쯤은 문제없다는 것을 지난 6월 민주적 투표가 보여줬다"며 "조진웅씨는 강간 등 혐의는 부인하고 있고 결국 폭행을 시인한 배우가 소년범 전력으로 은퇴하게 되었으니, 대통령은 괜찮고 배우는 은퇴해야 하는 모순이 생긴다"라고 했다.

ⓒ이준석 대표 페이스북 갈무리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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