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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호 (demian81)

"아랫돌 빼서 윗돌 괴는 전남도 농정 규탄"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 광주전남연맹을 비롯한 농민단체 회원 등 300여 명이 9일 전남도청을 찾아 벼 경영안정대책비 50% 삭감 결정을 규탄하며 김영록 전남지사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농민들은 내년도 본예산 심사 과정에서 농어민 공익수당을 농가당 연 60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인상해야 한다는 도의회의 예산 증액 요구를 전남도가 받아들이면서 부족해진 재원 마련을 위해 전남도가 벼 경영안정대책비 삭감을 도의회에 사실상 요구한 것으로 보고 있다. 2025. 12. 9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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