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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무영 (rainforall)

국제물학회 개막식에 등장한 ‘Brown is the New Gold’ 슬라이드

국제물학회(IWA WDEC) 개막 연설에서는 배설물을 오염원이 아닌 자원으로 바라보는 세계적 흐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황금 똥’ 이미지가 사용되었다. 연사는 “Brown is the New Gold”라는 문구와 함께, 똥이 75%의 물과 다양한 유기물·영양소(N·P·K)를 포함한 회수 가능한 자원임을 강조했다.

ⓒ한무영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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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 빗물박사. 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 명예교수. 빗물의 중요성을 알리고, 다목적 분산형 빗물관리를 통하여 기후위기를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학문적, 실증적으로 국내외에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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