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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근혁 (bulgom)

8일 오후 12시 30분,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징이 울릴 때마다 학교급식 노동자 200여 명이 일제히 오체투지(두 팔꿈치·두 무릎·이마 등 5개의 신체를 땅에 대고 하는 절)를 벌인다. 이들의 등엔 “학교급식법 즉각 개정!”이란 글자가 적혀 있다. 전국 초중고 급식실에서 일하는 노동자 200여 명이 국회를 향해 108배를 벌이는 것이다.

ⓒ윤근혁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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