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SK해운과 에이치라인해운 본사의 부산 이전 발표회가 열린 부산 중구 코모도호텔에서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가운데)이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오른쪽은 김성익 SK해운 사장, 왼쪽은 서명득 에이치라인해운 사장. 해양산업 집적에 따른 시너지를 기대해 부산 이전을 결정한 두 선사는 이달 중 주주총회를 통해 정관 변경을 마친 뒤, 내년 1월 본사 이전 등기를 완료할 계획이다
ⓒ연합뉴스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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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김보성 기자입니다. kimbsv1@gmail.com/ kimbsv1@ohmynews.com 제보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