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D.C 존 F. 케네디 센터에서 열린 2026 북중미 FIFA 월드컵 조 추점에서 추첨자로 나선 샤킬 오닐이 '대한민국'이 적힌 종이를 들어 보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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