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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근 (ggokdazi)

홍성군과 이용록 군수는 내년 국도비 확보를 위해 그동안 국회를 비롯해 정부 주요 부처를 찾아 주요 사업을 설명하는 등 예산 확보에 노력해 왔다.

ⓒ이용록 SNS 갈무리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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