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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ahtclsth)

5일 강득구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전히 저는 그와 함께 하겠다"며 김남국 전 비서관을 두둔했다. 강 의원은 "세상이 그를 비난하지만 저는 동지로서 그와 함께 하겠다. 세상이 그에게 돌을 던진다면 저도 함께 맞겠다"며 "도의적 책임을 지고 사표를 냈고 수리됐다. 22대 총선 불출마에 이어 또다시 공직을 떠나는 그의 마음은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와 함께 비를 맞겠다"고 했다.

ⓒ강득구 의원 페이스북 갈무리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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