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실수한 순간을 그린 그림. 한승무 작가는 캔버스의 전면뿐만 아니라 옆면과 뒷면까지 빠짐없이 그림을 채워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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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목소리로 소소한 이야기를 합니다. 삶은 작고 작은 일로 이루어져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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