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조현대 (journey0)

철도끼와 거푸집

국립중앙박물관 1층선사·고대관에 마련된 철도끼와 거푸집 점자 안내를 읽고 있다.

ⓒ조현대2025.12.0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