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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bbu8619)

이 의원은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책임을 피하며, 국민 앞에 어떠한 설명조차 하지 않는 정당과 함께한다면 결국 나 또한 그 침묵의 공범이 되고 만다.”며 “24년 동안 지켜온 정치적 신념과 공적 책임을 스스로 훼손할 수 없기에 국민의힘을 떠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은주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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