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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중

"중국인 집주인"을 강조한 EBS 섬네일(위) 문제를 지적하자 EBS 김유열 사장이 공유된 페이스북 게시물에 댓글로 사과문(아래)을 남겼습니다.

ⓒ유튜브 / 페이스북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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