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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희 (redist)

탄핵 촉구 광장에서 그린 <내란의 밤>

윤석열 탄핵 선고가 지연되면서 광장에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탄핵을 기다리는 초조함을 가라앉히고 탄핵이 되어야만 하는 이유를 다시 되새기고 내란의 밤에 주저 없이 여의도로 나온 시민들의 용기에서 힘을 얻기 위해서였다. 4월 4일에는 붓을 든 상태로 탄핵 선고를 듣고 엉엉 울었다.

ⓒ김주혜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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