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를 반박하는 상징적인 장면, 내란의 밤에 국회로 향하는 군용차를 맨몸으로 막던 사람들을 그렸다. 그분들에게 이 그림을 보여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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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를 막기 위해 정의로운 전환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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