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 바닥을 깊게 파고 지나간 중장비의 자국. 이 권역은 맹꽁이가 해마다 산란해온 곳으로 알려져 있어, 공사 흔적이 생태 교란 의혹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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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생명을 살리는 일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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