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펜스 너머로 훼손된 습지와 텃밭 흔적이 드러난다. “부천의 마지막 습지, 단 한 평도 매립 용납 못 한다”는 현수막이 매립 계획에 대한 시민사회의 반발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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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생명을 살리는 일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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