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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우 (jjwl)

역곡습지 전경과 시민단체 현수막

공사 펜스 너머로 훼손된 습지와 텃밭 흔적이 드러난다. “부천의 마지막 습지, 단 한 평도 매립 용납 못 한다”는 현수막이 매립 계획에 대한 시민사회의 반발을 보여준다.

ⓒ임정우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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