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지난 8월에도 일본에서 열린 재일동포 간담회에서 "100년 전 아라카와 강변에서 벌어진 끔찍한 역사, 그리고 여전히 고향 땅에 돌아가지 못한 채 일본 각지에 흩어져 있는 유골의 넋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발언해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간토 대학살을 공식 언급했었다.
ⓒ대통령실 제공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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