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정 작가
10월 23일 시청 광장에서 처음 마주한 오은정 작가의 미소. 책을 읽고 나서야 그 미소가 얼마나 깊은 시간을 지나 피어난 것인지 알게 되었다. 역경 속에서 핀 연꽃 같은 미소였다.
ⓒ이향림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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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시대를 느끼고, 기억해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