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종가에 전하는 두 자루의 장검, 칼날에는 "석자 칼로 하늘에 맹세하니 산하가 두려워 떨고 한번 휘둘러 쓸어버리니 피가 산하를 물들이도다"라는 글귀가 새져져있다.
ⓒ이혁진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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