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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삼 (ds2032)

김영철 열사 생가 터로 연결되는 금곡동 마을 풍경. 순천부읍성 서문터정원에서 가깝다.

ⓒ이돈삼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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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찰이 일상이고, 일상이 해찰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전남도청에서 홍보 업무를 맡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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