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우 시인은 "자기소개를 할 때도 잘 보이려 애쓰기보다 지금의 나를 솔직하게 건네면 서로 마음이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박성우 시인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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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하는 말에 동의하지 않지만, 당신의 말할 권리를 위해서라면 끝까지 싸우겠다" - 영국 작가 에블린 홀 - / seoulpol@hanmail.net